굿모닝충청 창간 12주년 기념 '파지' 출시
굿모닝충청 창간 12주년 기념 '파지' 출시
영화 '파묘' 패러디 통해 진정한 언론 만들겠다는 전 직원 의지 담아
  • 이종현 기자
  • 승인 2024.06.11 17:10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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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] 오는 7월 1일 창간 12주년을 맞는 굿모닝충청이 기념 영상을 출시했다. 작품 제목은 ‘파지(破紙: 진짜 언론을 찾아서-나와야 될 것이 나왔다)’다.

약 1분 2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영화 ‘파묘(破墓)’를 패러디한 것으로, 수많은 매체들로 언론 환경이 다양해지긴 했지만 실제로는 ‘풍요 속의 빈곤’인 상황을 안타깝게 비추고 있다.

특히 진정 언론다운 언론을 만들겠다는 굿모닝충청 전 직원의 의지도 담아냈다.

아울러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적인 언론을 만들기 위한 후원회원 모집(하나은행 659-910023-98804) 내용도 안내하고 있다. 

월 5000원 이상이면 누구나 후원회원이 될 수 있다.

직접 출연해 열연을 펼친 김갑수 편집국장은 “550만 충청인과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”며 “창간 12주년을 맞아 참된 언론, 뭘 하든 진심인 굿모닝충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각오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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